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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간판 김아랑(고양시청)은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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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드 존에서 만난 김아랑은 "2주 전까지 개인 종목 결정이 되지 않아서 혼란스럽긴 했다. 너무 많은 일이 벌어졌고, 여러모로 힘든 일이 많았지만, 오히려 그것 때문에 훈련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그동안 준비해 온 것이 있기 ??문에 자신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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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은 "3번째 올림픽인데, 곽윤기와 함께 기수를 하게 되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경기장에서는 최민정과 이유빈이 있고, 그들도 많은 경험이 있기 ??문에 든든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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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팀의 집중 견제에 대해서는 "한국 코치분들이 중국에 간 것은 벌써 2년 정도 됐다. 분명, 한국의 훈련법이 공유가 됐을 것이다. 단, 이 기회를 통해 좀 더 새롭고 효율적 훈련법을 발견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했다. 베이징(중국)=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