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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는 연봉이 3억 1000만원에서 5억 5000만원으로 인상되면서 이정후가 가지고 있는 KBO 역대 5년차 최고 연봉 타이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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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투수 고영표로 2021시즌 연봉 1억 2000만원에서 150% 인상된 3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고영표는 지난 시즌 26경기에서 11승6패, 평균자책점 2.92를 기록하는 등 에이스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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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김민수(1억 1500만원)와 박시영(1억 2000만원)은 데뷔 후 처음 억대 연봉 반열에 올랐으며, 야수 신본기(1억 1500만원)도 억대 연봉을 기록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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