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남다른 자기관리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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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정희는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발레복을 입고 유연성을 뽐내고 있다.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아한 분위기와 몸선이 감탄을 이끌었다. 발레로 다진 건강미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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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했지만 2015년 이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에세이 발간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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