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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 투 더 그라운드'는 한 시절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 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레전드 스타들의 화려한 복귀를 진정성있게 담아내는 '은퇴 번복' 버라이어티이다. 방송에서 레전드 스타들은 다시 한 팀을 이뤄 현역시절에 보여준 멋진 플레이를 재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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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경기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고 야구를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줄 MC에는 김구라와 이찬원이 함께한다. 야구공 속도만큼이나 돌직구 멘트가 빠른 진행자 김구라와 평소 야구 찐팬으로 알려진 이찬원,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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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 투 더 그라운드' 연출을 맡은 스페이스래빗 유일용 제작본부장은 "2022년은 한국프로야구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래서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달궜던 레전드 야구선수들이 은퇴를 번복하고 그라운드에 다시 서는 꿈같은 이야기를 실현해보고 싶었다. 무뎌진 몸과 달리 가슴 속 열정만큼은 여전히 뜨거운 은퇴선수들이 김인식 국민 감독님과 함께 레전드 국가대표 야구단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려나갈 계획이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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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