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제이쓴이 임신한 아내 홍현희의 '먹덧'에 복숭아를 찾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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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5일 자신의 SNS에 "hoxy 복숭아 파는데 아눈 사람?! 농장에 다 전화해봤는뎅 복숭아는 저장이 안된다고 없다고 하는데 알랴주세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럴 줄 알았으면 복숭아 나무를 사서 키워두는 건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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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참대에 나란히 누워 있는 홍현희와 제이쓴의 모습이 담겼다.
제이쓴은 임신하고 복숭아를 찾는 홍현희를 위해 백방으로 복숭아를 찾아다니는 '초보 아빠'의 모습으로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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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김소영은 "백도 복숭아 병조림!"이라며 출산 선배로서 팁을 알려줬고 요니P는 "푸하하 복숭아 구해오래?? 그냥 마트가서 복숭아 캔 사줘"라 댓글을 달았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만난지 3개월 만인 2018년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의 소속사 스카이이앤엠 측은 홍현희가 현재 임신 11주 차에 접어들었다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방송 활동은 지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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