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준호는 김대희, 권재관, 홍인규와 함께 아끼는 개그우먼 후배 오나미의 남자친구 박민을 소개받는 자리를 가졌다. 김준호는 오나미 커플의 달달한 풀 러브스토리에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첫 키스는 언제 했냐?"고 돌발질문을 해 남자친구 박민을 당황케 만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제 6회 미우새 단합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미우새 반장 선거도 열렸다. 아들들 사이에서 "권력과 사리사욕에 취해 로비를 한다", "기존의 미우새에 비해 깨끗함이 떨어졌다" 등 그동안 참아왔던 김준호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다. 급기야 김준호를 몰아내고(?) 새로운 반장을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과연 김준호가 연임할 수 있을지 아니면 새로운 반장이 탄생할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며 스튜디오는 역대급 긴장감에 휩싸였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