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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8일 라이프치히 원정 득점 이후 근 한달만에 터진 시즌 4호골이다. 최근 컵포함 2연패를 기록하던 팀이 4분 뒤 무사 니아카테의 페널티 골로 2대0 승리하면서 이재성의 골은 더욱 빛이 발했다. 마인츠는 9승 3무 9패를 기록하며 승점 30점 고지에 오르며 유럽 클럽대항전 출전권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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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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