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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는 51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물광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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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김혜수는 극 중 타고난 지성과 까칠한 성격을 가진 엘리트 판사 심은석 역을 맡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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