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발렌타인 기획전' 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발렌타인을 가성비 높게 준비할 수 있는 하트시리즈 상품, 초콜릿 DIY 용품 등 총 170여 종의 상품으로 구성했다.
하트 시리즈는 하트 디자인을 주요 디자인 테마로 기획한 시리즈 상품이고, 주로 포장용품으로 준비했다. 포장용품은 선물박스, 포장지, 초콜릿 박스 등을 판매하고, 카드와 편지지, 스티커류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초콜릿 DIY 용품은 초콜릿과 데코용품, DIY 용품 등으로 구성했다. 초콜릿은 일반적인 '판 초콜릿'뿐만 아니라 사과향과 레몬향이 나는 '코인 초콜릿'도 준비했다. 데코용품은 데코펜과 데코 파우더, 장식용품 등이 기획됐다. 데코펜은 레드, 블루, 옐로우 등 다양한 색깔을 판매하고, 데코파우더는 '코코아 파우더', '딸기 파우더' 등 만드는 초콜릿에 따라 맛과 분위기를 더할 수 있게 기획했다. 초콜릿에 장식할 수 있는 '런치 5종'도 준비했다.
DIY 용품은 초콜릿을 만드는데 필요한 베이킹 용품을 주로 기획했다. '초콜릿 몰드'는 다양한 디자인의 초콜릿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고, '짤 주머니'와 '믹싱볼'은 여러 개의 사이즈로 준비해 발렌타인 초콜릿뿐만 아니라 베이킹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스크래퍼', '주방저울', '계량컵' 등도 마련해 초콜릿을 처음 만드는 사람도 편리하게 발렌타인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쇼핑백, 포장소품, 선물박스 등 포장용품과 초콜릿과 초콜릿 가공품 등 바로 선물할 수 있는 발렌타인 초콜릿도 같이 판매한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이소 '발렌타인 기획전'과 함께 마음을 전하는 뜻 깊은 기념일을 만끽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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