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안정환' 여전히 안달날만 하네…'초고가 명품백' 사모님 포스 by 김수현 기자 2022-02-07 20:11:1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이혜원은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사하게 입고 외출에 나선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은 깔끔하지만 패턴이 있는 롱코트에 명품백을 매치했다. Advertisement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