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한국에서 고향 일본을 느꼈다.
Advertisement
아야네는 8일 자신의 SNS에 "잠깐 일본 다녀온 것만 같았던...♥?"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쿠시카츠 집인데 빵 구울 복장하고 갔어요"라며 귀여운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그는 "언니들이랑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덕분에 예약이 어려운 곳에서 맛있는 쿠시카츠 먹고 즐거운 대화에 좋은 기운받고.추웠지만 마음이 포근한 그런 날"이라고 즐거워 했다.
아야네는 "질문을 자주 주시는데 제가 다 댓글, 답장 못 드릴 게 많아서 스토리에 질문창? 열어볼까 봐요~ 아날로그 인간이라 인스타도 잘 못 하고 그런 기능도 잘 못 쓰는데... 네이버에 검색해서 해볼게요 언제가!"라며 다소 서툰 한국어로 소통했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지인들과 함께 일본 현지를 연상케 하는 한국 식당을 방문한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아야네는 러블리한 미모와 귀여운 분위기로 그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