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린이 공연을 앞두고 한층 더 슬림해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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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이 2주도 안남았네. 객석이 꽉 찼더라 고마워요. 아무도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무탈하게 보내다가 곧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옷방에서 레깅스 차림의 운동복을 입은 린의 모습이 담겼다. 슬림한 몸매라인으로 시선을 모은 린은 "우리언니 살빠졌넹"이라는 한 팬의 댓글에 "2kg! 5kg 남았당! 건강하게 잘 해봐야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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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린은 오는 13일 오후 6시 신곡 '평생' 발매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HOME'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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