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생일 주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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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은 8일 자신의 SNS에 "버스데이 위크 비긴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수영은 블랙 무스탕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시크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작은 얼굴과 긴 다리 덕분에 이기적인 비율이 돋보인다.
수영의 생일 예고에 소녀시대도 열띤 호응을 보냈다. 티파니영은 "버스데이 먼스"라며 하트 이모지콘을 남겼고, 유리 또한 "시작시작"이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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