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여전한 일본 인기를 과시했다.
지난 9일 음반 출시된 유노윤호 일본 새 미니앨범 '키미와 사키에유쿠(君は先へ行く/너는 먼저 간다)는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해, 유노윤호의 높은 현지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번 타이틀 곡 '키미와 사키에유쿠'는 어반 스타일의 R&B 곡으로, 고독한 마음을 담은 가사를 댄서블하면서도 애틋한 보컬로 표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앨범에는 '리필' '나이프' '쉐이크 잇 라이크 디스' '이지 투 노우' '사이렌' '딜레마' '스테이…'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신곡이 수록되어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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