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안산 그리너스가 2022 시즌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안산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새 용품 스폰서인 싸커애플라인드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싸커애플라인드가 제작한 새 유니폼은 스트라이프 패턴을 도입해 파격적인 변화를 줬다. 홈 유닌폼에는 구단 상징색인 민트색과 남색을 사용했다. 원정은 크림색과 연회색의 그라데이션을 사용했다.
홈 골키퍼 유니폼은 형광 연두색이고, 원정은 검정색이다.
유니폼 전면과 소매 부분에는 안산시 시정 이미지를 넣어 '2022시즌 안산시민들과 함께 뛴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이번 유니폼은 통풍이 뛰어나고 신축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이고 땀 흡수율을 개선하는 등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기능적인 면도 세심하게 고려해 제작을 진행했다.
새 유니폼은 오는 14일부터 안산 공식 온라인 팬샵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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