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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10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2021~2022시즌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0(25-18, 29-27, 25-17)으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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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8일 부임 이후 6연패를 당했던 김호철 기업은행 감독은 지난달 15일 흥국생명전 첫 승을 시작으로 5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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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에 성공한 외국인 공격수 산타나는 15득점을 폭발시키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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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에선 대한항공이 OK금융그룹을 세트스코어 3대0(25-23, 25-21, 25-17)으로 완승을 거뒀다.
대한항공은 17승11패(승점 53)를 기록해 2위 KB손해보험과의 승점차를 4점으로 벌리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