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주만이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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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리가 고생이 많다. 오늘 엄마 생일이야. 우리 태리 큰 선물"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내의 생일 파티를 준비 중인 윤주만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딸은 "사랑하는 엄마 생일 축하해요♥"라고 적힌 화환띠를 붙이고 있는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 과정에서 훌쩍 큰 딸은 또렷한 눈망울 등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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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케이크까지 준비한 윤주만은 "우리 여보, 너무 너무 축하하고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예린이 때문에 사람구실하고 살아요. 우리 예린이 없는 세상 상상도하기 싫죠"라면서 "우리 예린이랑 태리랑 지금처럼 쭉 행복한 순간 만들어가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주만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올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 5일 딸을 출산해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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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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