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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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셔서 확진받은 당일, 그리고 오늘까지도 자가키트 음성입니다. 지훈 씨 출연 중인 공연에서 확진자 나왔다는 통보 받자마자 잘 대처하고 집에서도 방역수칙 지켜서 다행"이라고 밝혔다.
이어 "남편은 열 나고 여러가지 증상으로 힘들고 나는 남편이 아픈 게 내 맘을 아프게 하고 남편에게 다가가지도 같이 뭐하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니 슬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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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했다.
이지훈은 9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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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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