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소유진이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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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크업받자마자 마스크를 써야 해서 속상한 요즘이지만 그래도 즐겁게! 촬영 잘 다녀올게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헤어, 메이크업 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청순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헤어와 메이크업. 또한 이날 살구빛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 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의상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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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연스러운 모습과 환한 미소가 더해지자 소유진의 아름다운 모습은 더욱 빛났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래이션, MBN '엄지의 제왕'에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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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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