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현아가 새로 새긴 타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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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현아는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누드톤 민소매를 입고 새로 새긴 타투를 노출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현아는 타투를 공개하며 요염한 포즈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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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현아와 던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래를 약속한 듯한 분위기를 풍겼다. 바로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한 것.
던은 "MARRY ME"라는 글귀, 커플 반지를 착용한 현아의 손을 꼬옥 잡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현아도 동일한 영상을 게재한 후 "당연히 Yes지", "고마워. 고맙고 늘 고마워"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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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장기 연애 중인 두 사람은 앞서도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해 현아가 스타일리스트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며 결혼 가능성에 힘이 실린 것. 뿐만 아니라 지난해 듀엣 앨범 발표 후 동반 출연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현아가 "어머니께서 던을 예뻐하신다. 아버지와도 대화를 길게 한다"라며 진지한 관계임을 다시금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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