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AOA 출신 지민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13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민소매 원피스에 레깅스를 신은 지민은 깡마른 몸매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쪽 팔에는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채웠다는 타투들이 나열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민은 지난 2020년 권민아의 괴롭힘 폭로 후 AOA를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SNS 활동을 재개한 지민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