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스윗함도 한도 초과다. 이런데 외로움을 느끼다니, 그건 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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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가 남편 '쿤서방'에게 받은 꽃을 자랑했다.
신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배고프다", "태국에서 쿤서방이 보내준 꽃"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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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이 태국에서 보내준 꽃이 담겨 있다.
꽃에는 '킬힐드라마 파이팅!! Happy 밸런타인데이'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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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을 위해 한국 체류 중인 신주아를 위해 특별히 마음을 쓴 것.
이에 앞서 신주아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타국 생활에서 느끼는 외로움 등 국제결혼의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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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tvN 새 드라마 '킬힐'을 촬영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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