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조선시대 최고의 스위트남으로 여심을 흔들었던 이준호가 훈훈한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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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레이색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이준호는 지난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섹시한 곤룡포 자태를 뽐낸 바 있다. 20%에 달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해말 시상식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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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기돌풍에 힘입어 최근 잇달아 광고 계약을 쳬결하면서 상반기 최고 대세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이준호는 쇄도하는 러브콜 속에 차기작을 고르며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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