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소영이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15일 고소영은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한 촬영에 임하며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멀리서 봐도 탄력 넘치는 피부와 늘씬한 몸매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50대로 보이지 않는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