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인바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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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16일 자신의 SNS에 "이게 몬일이래요. 다이어트 실패"라며 인바디 분석표를 게재했다. 장영란은 몸무게 58.1kg에 BMI 20.5, 체지방률 26.5%를 기록했다.
장영란은 "그래도 한달동안 열심히 했는데 거의 변화가 없는 내 몸무게. 이거 실화임. 의지가 약했나? 나잇살인가? 다시 시작합니다. 53kg 가즈아"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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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동료배우 박솔미는 "날씬하구만! 난 체지방 30%"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에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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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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