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1'(안새봄 극본, 김희원 연출) 한소희, 박형식의 특별한 '사랑과 우정 사이'가 시작된다.
'사운드트랙 #1'은 글로벌 대세 한소희(이은수 역)와 박형식(한선우 역)의 만남, '빈센조' 김희원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설렘을 배가시킬 로맨스 스토리와 뮤직의 시너지 등으로 뜨겁게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비주얼부터 연기 호흡까지 '완벽 그 이상'일 수밖에 없는 한소희와 박형식의 로맨스 케미스트리는 '사운드트랙 #1'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16일 한소희, 박형식의 케미를 설레게 담아낸 '사운드트랙 #1' 2차 티저 포스터가 기습 공개됐다. 극 중 20년 지기 절친 한소희와 박형식이 2주 동안 함께 지내는 공간 '집'을 상징하는 그림 같은 배경, 그 안에 그림보다 더 그림 같은 어울림으로 녹아든 한소희와 박형식의 모습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함께 있는 한소희와 박형식에게서 '편안함'과 '설렘'이라는 상반된 감정이 동시에 느껴져 눈길을 끈다. 20년 지기 절친의 편안함, 남자 대 여자로 느끼는 설렘. 여기에 '우린 사랑일까 우정일까'라는 카피는 이 같은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선을 임팩트 있게 표현하며, 본 드라마에서 두 사람이 그려낼 특별한 '사랑과 우정 사이' 스토리에 대한 흥미를 더한다.
이와 관련 '사운드트랙 #1' 제작진은 "우리 작품은 20년 지기 절친 남녀의 '사랑과 우정 사이'를 때로는 설레게, 때로는 애틋하게 그린다. 한소희, 박형식 두 배우는 완벽 그 이상의 케미로 '사랑과 우정 사이'에 놓인 두 주인공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1차 티저 포스터, 첫 번째 예고편, 2차 티저 포스터까지 공개되는 콘텐츠마다 특별한 케미스트리로 설렘을 선사하는 '사운드트랙 #1'이 기대된다.
'사운드트랙 #1'은 20년 지기 절친인 두 남녀가 2주 동안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로맨스 뮤직 드라마다. 박형식, 한소희가 출연했고 '빈센조' '왕이 된 남자'의 김희원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월 디즈니+에서 공개 예정.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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