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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부는 9살 연하로, 평범한 직장을 다니며 예술을 하는 일반인이다. 김호창은 지인을 통해 예비 신부와 처음 인연을 맺게 됐다. 그는 "(예비 신부도) 예술을 하던 친구여서 항상 저를 위해 긍정적인 말을 해줬고, 어떤 일이든 감사해하며 함께해 줬다"면서 예비 신부의 배려심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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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촬영을 마무리하고 휴식기를 갖고 있었다는 김호창은 "갑작스럽게 몸이 안 좋아서 입원하게 됐다. 소식을 들은 많은 팬과 지인이 걱정해 줘서 지금은 완쾌됐다"면서 "결혼이 얼마 남지 않다 보니 이래저래 밀린 결혼을 준비하며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는 중"이라는 근황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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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창은 "결혼한 모든 분이 다 같이 입을 모아 하는 말이 있더라. '와이프 말 잘 들어라!'. 저 역이 와이프 말을 잘 듣고 배려하며 멋진 남편이 되려고 한다"라며 "연애할 때도 그랬듯이 서로를 배려하며 아끼면서 부부 생활을 이어 나가도록 노력하려 한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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