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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단독 콘서트는 2020년 8월 KBS 아레나에서 열린 '우리家 처음으로' 이후 2년 만의 일이다. 오랜만에 무대에 오르는 만큼, 역대급 라인업이 예정돼 있다. KBS 퇴사 후 위지윅 스튜디오 계열사인 A9 Media로 이적한 권재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기로 한 것. 권 감독은 1997년 KBS 24기 공채 프로듀서로 데뷔, '불후의 명곡' '2021 KBS 송년특집 위아 히어로 임영웅쇼' 등을 히트시킨 장본인이다. 관객들의 감수성을 자극하고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따뜻한 연출로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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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한국의 트바로티'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경연 종료 이후에도 정규앨범 초동판매량이 52만장을 돌파할 정도로 압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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