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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더 비크는 네덜란드의 현재이자 미래로 꼽힌다. 그는 2020년 여름 아약스를 떠나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다. 기대가 컸다. 맨유는 반 더 비크 영입을 위해 이적료만 35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하지만 반 더 비크는 맨유에서 제대로 된 기회를 잡지 못했다. 그는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경기에서 단 1골을 넣었다. 올 시즌엔 8경기에서 1골을 기록했다. 반 더 비크는 기회를 찾아 떠났다. 그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에버턴으로 임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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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은 "정말 감명 받았다. 그가 훈련하고 경기하는 모습을 보고 체력과 경기력에 감탄했다. 그는 정상급 선수다. 힘든 시간을 보내는 것은 쉽지 않다. 분명 힘들었을 것이다. 이제는 그가 정기적으로 자신의 재능을 보여줄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 내 바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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