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라미란이 촬영 중 인증샷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8일 라미란은 SNS에 "아?? 뭐야? 왜 때문에 벌써 마지막인 거야? #내과박원장 괜찮아 다시보면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미란은 얼굴에 가득 오이를 붙이고 마사지를 하고 누워있다. 특히 목에는 커다란 진주목걸이를 하며 병원장 사모님 느낌을 물씬냈다.
Advertisement
한편 라미란이 출연 중인 '내과 박원장'은 마지막 이야기만을 앞두고 있다. 시트콤의 부활을 알리며 'B급 코미디'만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 '내과 박원장'. 유쾌한 웃음 속에 담긴 현실은 공감을 이끌었고, 그 안에 더해진 감동 한 스푼은 마음 깊은 곳을 울렸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