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두달차 새댁' 초아, 걸그룹 시절보다 좋아진 몸매 "오늘도 땀 쭉" by 김수현 기자 2022-02-21 15:06:4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초아는 2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늘도 땀 쭉. 개운쓰바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기구 필라테스장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나 개운해진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히트곡 '빠빠빠'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