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관련 '도전! 노는언니' 첫 주자로 나선 막내라인 정유인과 신수지는 최근 2030 세대 사이에서 열풍이 불고 있는 바디프로필 촬영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먼저 정유인은 그램 수를 철저하게 재는 식단 관리와 상체 위주의 근력 강화 운동에 돌입, 75kg 바벨을 들어 올리는 모습으로 언니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PT로 운동을 시작한 신수지 역시 체지방 감량을 위해 복싱에 나섰고, 하루에 무려 1000kcal를 소모하면서 열정을 불태웠다.
Advertisement
그리고 마침내 본격적인 바디프로필 촬영에 돌입한 두 사람은 13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래퍼 이영지 못지않은, 레전드컷을 탄생시켜 언니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특히 신수지는 "54kg에서 현재는 47kg다. 체지방률만 5% 감량"이라며 "30일 동안 매일 두 시간씩 유산소를 뛰다 보니까 발에서 매일 피가 나더라"고 그동안의 운동량을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 어느 때보다 피, 땀, 눈물이 공존했던 근수저들의 바디프로필 촬영 풀스토리에 관심이 치솟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노는언니2'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0년 시즌1을 시작으로 항해를 시작했다. 박세리, 한유미, 정유인 등 고정 멤버들이 매주 게스트들과 호흡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