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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안소영은 자신을 섹시 스타의 자리에 오르게 한 영화 '애마부인'의 뒷이야기를 꺼내어 사선녀의 관심을 모았고, "애마부인 촬영하며 세 번이나 죽을 뻔 했다고 하면 믿겠느냐"고 물어 사선녀를 놀라게 했다. 이어 "안장 없이 나체로 말을 탔다"는 안소영의 고백에 자매들은 말을 잇지 못했다는데... 자매들이 말문이 막힐 정도로 위험했던 안소영의 애마부인 뒷이야기가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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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안소영은 혼자 아이를 키우기로 결심한 이후의 삶을 고백했다. 미혼모로 홀로 아들을 키우며 친정의 도움도 받지 못했다는 안소영은 "아들 사춘기 때, 아들의 마음을 몰라서 답답했다"며 당시의 고충을 털어 놓았다는데. 심지어 "아들 손잡고 남자 지인과 또래 아들 가진 지인들 찾아가 대화했다"는 안소영의 고백에 사선녀는 눈물을 훔쳤다. 자매들을 눈물짓게 한 안소영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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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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