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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민경은 자신의 저녁 밥상을 촬영 중이다. 도시락에 맛있는 반찬들이 더해져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다.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반찬들. 이때 김민경은 "나미 천사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여 오나미의 솜씨임을 알렸다. 김민경과 오나미의 훈훈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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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는 현재 2세 연하의 전 축구선수 박민과 열애 중이다. 최근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힌 오나미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골을 넣은 후 박민을 향해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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