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유플러스가 홈쇼핑 이용 경험이 있는 20~50대 U+tv 고객 1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홈쇼핑 시청 시 가장 불편한 점은 '필요 정보가 나올 때까지 계속 시청해야 한다(74.1%)'로 조사됐다. 홈쇼핑의 주 시청고객인 40-50대는 '어느 채널에서 무슨 상품을 방송하는지 모른다'를 불편 사항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U+tv 고객은 홈 화면 상단에 노출된 메뉴나 채널 변경 시 노출되는 메뉴를 통해 한눈에 쇼핑에 접속할 수 있다. 서비스 페이지는 홈쇼핑 채널에서 지금 방송 중인 상품은 물론, 과거 판매했던 상품 및 향후 판매 예정인 상품에 대한 정보를 모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Advertisement
LG유플러스는 한눈에쇼핑 출시를 맞아 롯데홈쇼핑과 함께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 20일까지 한눈에쇼핑에서 롯데홈쇼핑이나 롯데원티비가 판매하는 상품의 구매 주소를 공유한 고객은 롯데홈쇼핑 앱을 통해 7% 중복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매일 발급되며, 롯데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주문·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