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안어울린다고 얘기좀"…채리나, ♥박용근 헤어스타일 전면디스 by 백지은 기자 2022-02-28 13:19:1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채리나가 남편 박용근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채리나는 27일 자신의 SNS에 "누가 울 용근님께 머리 안어울린다고 얘기좀. 설득이 쉽지 않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용근은 살짝 풀린 듯한 펌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남편의 헤어 스타일을 전면에서 지적한 것과 달리 채리나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패션 디자이너 요니P도 "둘이 꿀 떨어지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Advertisement채리나와 박용근은 2016년 결혼한 바 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