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 황혜영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만든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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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일 많고 정신없는 월욜 오후. 달달이가 매우 땡긴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월요일 오후 일이 많아 사무실에서 잠깐의 여유를 부리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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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크게 꾸미지 않아도 주름과 잡티 하나도 없응 뽀얀 동안 피부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994년 혼성그룹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현재 연매출 100억 대 온라인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의 김경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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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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