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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월요일 오후 일이 많아 사무실에서 잠깐의 여유를 부리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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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4년 혼성그룹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현재 연매출 100억 대 온라인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의 김경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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