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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막강한 스쿼드를 갖춘 팀으로 꼽히지만, 다음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변화를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전 포지션 전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작업을 진행중인데, 언급된 3명의 선수 중 최소 1명 이상이 첼시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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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아자르의 임대 계약에 대해 완전히 오픈 마인드로 열려있다. 뎀벨레는 올여름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끝나 FA 신분이 된다. 두 사람은 '먹튀' 오명 속에 몸값이 엄청나게 비싸다. 하피냐는 현실적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현재 강등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리즈가 만약 강등될 경우, 하피냐의 이적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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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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