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문근영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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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문근영은 SNS에 "머리를 아련하게 말리는 중"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문근영은 "#사실은 #귀찮은건데"라는 귀여운 해시태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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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문근영은 선풍기로 머리를 말리고 있는 모습. 이때 카메라를 향해 혀를 빼꼼 내밀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36세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1 - 기억의 해각'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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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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