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첼시가 루턴타운을 누르고 2021~2022시즌 FA컵 8강에 진출했다.
첼시는 2일 영국 루턴 케인워스로드에서 열린 루턴타운(2부리그)과의 FA컵 16강전에서 3대2로 승리했다.
첫 골은 루턴타운이 기록했다. 전반 2분 만이었다. 코너킥을 버크가 그대로 헤더로 연결, 골네트를 갈랐다. 예상치못한 첫 골이었다.
첼시는 파상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루턴타운의 수비가 예상 외로 단단했다. 첼시는 계속 공세를 퍼부었다. 결국 전반 27분 사울이 동점골을 뽑아냈다. 2선에서 패스가 드어갔다. 베르너가 받은 뒤 수비수를 제쳤다. 드리블이 다소 길었다. 이를 2선에서 달려들던 사울이 그대로 슈팅,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자 루턴타운도 반격했다. 전반 40분 역습을 펼쳐나갔다. 코닉이 뒷공간을 침투한 뒤 그대로 질주했다. 골키퍼 나온 것을 보고 침착하게 슈팅하며 다시 앞서나갔다.
후반 들어 다시 첼시가 반격을 시작했다. 루턴타운은 필사적으로 막아냈다. 첼시는 후반 16분 풀리식을 넣었다. 후반 24분 동점을 만들었다. 베르너였다. 3선에서 로빙패스가 들어왔다. 이를 벨르너가 잡고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33분 첼시는 결승골을 넣었다. 측면과 중앙을 거쳐 베르너에게 스루패스가 들어왔다. 베르너는 그대로 크로스했다. 루카쿠가 슈팅, 결승골을 뽑아냈다.
이후 루턴타운은 거세게 몰아쳤다. 그러나 첼시는 단단했다. 첼시의 수비진을 무너뜨리지 못했다. 결국 첼시가 승리하며 8강으로 향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