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된장찌개와 제육볶음까지 푸짐한 저녁상이 차려져 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하는 메뉴들. 퇴근 후 아내와 저녁밥과 술 한잔 마시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위한 완벽한 메뉴였다. 장동민은 "행복한 저녁 식사"라면서 폭풍 먹방을 선보였고, 이어 "너무 맛있다"면서 엄지척 포즈를 취했다.
Advertisement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제주도에서 6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