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김민준 권다미 부부가 아들 이든 군의 얼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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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미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Ede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이든 군의 얼굴 반쪽이 담겼다. 손싸개, 발싸개를 한 채 누워있는 이든 군은 기분이 좋은 듯한 모습. 생후 29일 만에 외삼촌 지드래곤의 얼굴도 살짝 보여 눈길을 모은다. 태어난 지 26일 만에 4.5kg를 돌파했다는 이든 군은 벌써부터 길쭉한 모습으로 폭풍성장을 더욱 기대케 한다.
한편, 권다미와 김민준은 2019년 결혼, 지난달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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