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옹성우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추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옹성우는 오는 3월 12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두 번째 국내 팬미팅 'RE:MEET'(리밋)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오프라인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나는 것은 물론, 헬로라이브(HelloLive)를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가 함께 진행돼 더 많은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팬미팅을 일주일 앞둔 오늘(5일) 공식 SNS를 통해 추가 포스터를 게재하며 팬미팅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따스한 분위기를 머금은 실내 한 가운데 자리한 옹성우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다정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미소로 옹성우만의 포근한 무드를 완벽히 담아내 누구보다 팬미팅을 기다리고 있을 팬들에게 선물 같은 매력을 전한다.
이번 팬미팅 'RE:MEET'은 '다시 만나다'라는 의미로, 오랜 시간 곁에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준 고마운 팬들에게 옹성우가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뜻깊은 자리다. 그간 마주보고 나누지 못한 소중한 이야기와 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앞서 예고돼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2022년 연초부터 팬들을 위한 소중한 자리를 마련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옹성우.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자타공인 올라운더인 만큼, 본격적으로 시작된 올 한 해를 어떻게 채워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옹성우의 두 번째 국내 팬미팅 'RE:MEET'(리밋)은 오는 3월 12일 2시와 7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되며, 2회차 모두 헬로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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