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침착맨' 유라인에 합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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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년(침착맨)이 잇달아 유재석과 호흡을 맞춰, '유라인 뉴 멤버'설에 불을 지폈다.
이말년은 지난 9일 방송된 vN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조세호를 대신해 일일 MC로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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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말씀한 수트차림으로 진행을 맡은 이말년은 기대 이상으로 유재석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빼어난 진행실력과 예능감각까지 발휘?다.
이 가운데, MBC '놀면뭐하니?'의 다음주 예고편에 게스트로 이말년이 소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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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은 "침착맨, 유재석 라인으로 굳히니 들어가나요?" "이제 꽃길만 기다리고 있는 듯"이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라인'이란 '유느님' 유재석과 다수의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 이들을 칭하는 말이다. 최근엔 제시에 이어 미주가 가장 '뉴멤버'로 여러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예능신 유재석인만큼, 유라인에 합류한다는 것 자체가 곧 엄청난 성공으로 이어지는 길인 셈이다. 따라서 유라인의 뉴멤버 탄생은 업계에서 항상 엄청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팬들 또한 관련 이슈에 뜨겁게 반응을 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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