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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참담한 비극 속에 고통을 느끼며 일상을 잃어버린 주민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 또한 참사로 인해 용감하게 불길로 뛰어들어주신 많은 분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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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솔비는 예술가로 활동하면서 미술의 선순환을 알리기 위해 경매 및 전시 수익금을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수원에 위치한 영유아 양육 보호시설 경동원에 9년째 기부 및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세계 자살 예방의 날'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비밀 우체통'을 열고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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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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