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신인 보이그룹 탄이 드디어 정식 데뷔한다.
탄은 10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1TAN'을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국내외 팬심을 저격할 보이그룹의 등장을 예고했다.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탄의 '1TAN'은 타이틀곡 '두두두'를 포함해 '픽스 유 파트1' '마이걸' '두두두(영어버전)'까지 총 4곡으로 구성된 데뷔 앨범으로 멤버들의 유니크한 음색이 담겨 공개 전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두두두'는 주안과 재준, 지성이 작사에 참여해, 앞으로 탄이 보여줄 음악 색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지성은 '픽스 유 파트1'의 작사에 이름을 올려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입증,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완성도 높은 데뷔 앨범 '1TAN'에 앞서 데뷔 트레일러,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까지 공개하며 강렬한 콘셉트를 선보인 탄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첫 세계관을 연다고 해 K-POP 팬들의 관심이 치솟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데뷔 전부터 팬덤을 구축해온 탄은 MBC '극한데뷔 야생돌'에서 탄생한 7인조 보이그룹으로, '투 올 네이션'라는 의미를 지닌 약어와 함께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활약하겠다는 각오를 보여주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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