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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20표(케이타 7표, 정지석 2표, 차지환 1표, 기권 1표)를 획득했다. 레오는 5라운드 동안 후위공격과 퀵오픈 부문에서 1위, 득점 및 서브 부문 2위를 달성하는 등 팀의 5라운드 5승을 이끌며 봄배구 진출을 향한 꾸준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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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라운드 MVP 시상은 오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우리카드-OK금융그룹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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