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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은 이재민들이 필요로 하는 여러 긴급 구호 물품 지원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YG는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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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연탄 나눔과 밥차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사회 공헌 사업으로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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