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K리그2 충남아산FC와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의 동행이 계속된다.
충남아산 구단은 지난 10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와 공식 후원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남아산 전혜자 대표이사와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조태호 지점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사는 6년째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충남아산은 선수단 및 홈경기 관중을 위한 스파 입장권 티켓 등을 지원받고 홈경기 시 A보드 광고와 전광판을 통한 광고 영상 송출 및 SNS 콘텐츠 등을 통해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홍보에 앞장선다.
스파와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마 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보양 온천이다. 최상급 온천수를 사용하고 있는 이곳은 실내, 외 풀과 키즈랜드, 파도풀 등 다양한 테마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휴양지로 제격이다.
워터파크 시설뿐만 아니라 바비큐 파티가 가능한 카라반 캠핑장과 피로 회복을 위한 테라피 서비스, 푸드코트, 유아 놀이방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입장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 또한, 전 시설 수시 소독, 체온 측정 등 코로나19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충남아산FC 전혜자 대표이사는 "올해도 충남아산FC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조태호 지점장님 및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는 개인적으로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이지만 양 사가 함께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2022년도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조태호 지점장은 "올해도 충남아산FC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올해 또한 충남아산FC 구성원 및 관중분들의 행복을 위해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가 앞장서겠다. 올 시즌 충남아산FC의 선전을 기원한다"라고 화답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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