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패셔니스타 손담비의 드레스 초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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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을 준비중인 손담비, 지금쯤은 드레스를 골랐을 때다.
업계에서 손담비 이규혁 커플은 상반기 최고의 빅웨딩 커플. 두 사람의 스타성은 물론이거니와, 특히 평소 패셔니스타로 업계 영향력을 발휘해온 손담비인만큼 내로라하는 관련 브랜드들이 앞다퉈 러브콜을 보내왔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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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워낙 스타일이 좋은 손담비니, 드레스도 잔뜩 욕심을 낼 만하다. 평범한 공주풍은 거부하고, 좀 더 튀는 섹시룩을 택했을 것이란 전망.
앞서 엘르 코리아와의 패션 화보에서도 손담비는 오프 솔더 스타일이나, 과감한 드레스 테일이 눈길을 끄는 디자인 등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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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매거진 엘르 코리아는 두 사람의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엘르 브라이드 3월호에 담긴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들, 특히 불가리의 다양한 커플 주얼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라고 전했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 감독은 오는 5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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